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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 윤종은 집사(김계동 집사, 미배정) 모친 故 김복진 권사

윤종은 집사(김계동 집사, 미배정)의 어머니 되시는 故 김복진 권사께서
12월 19일(금) 한국에서 향년 89세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하늘의 위로와 평강이 유가족들에게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장례 일정]

입관 12월 20일 토, 오후 5시
발인 12월 21일 주일, 오전 7시
장례식장: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21호실
장지: 이천 호국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