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정경석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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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세례)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28:18-20)

베네수엘라에서 귀국한지가 어제같은데 한달째 입니다. 카리브복음신학원 현지화와 졸업준비 할 수 있도록 남가주 북가주 서북미(오레곤 와싱톤주) 밴쿠버(카나다) 방문마치고 베이지역으로 돌아왔습니다. 방문시 환대 해 주시고 도움주기어 감사합니다.

남가주 방문시 신학원 디민과정설치에 길영환 목사님, 영건훤 목사님, 김대영 목사님, 최성광 목사님, 박성근 목사님, 임용재 목사님들이 조언하여 주셨습니다. 쿠바한인후예선교에도 관심을 표하였습니다. 9-10월 비젼선교 준비합니다. 한지역을 입양 할 수 있도록 소원합니다.

새누리선교교회 권영국 목사님 은퇴와 김태훈 목사님 취임시 많은 목사님들과 교제하였으나 4월 중 OH주 신시내티 크리블랜드 방문과 5월초 쿠바비젼선교로 타이밍이 맞지않습니다. 북가주 교회방문은 5월 중순 – 6월 중순으로 미룸니다.

 

서북미지역 방문은 참 귀중한 시간이었다. 오레곤주 강성수 목사님 임철수 목사님 와싱톤주 최성은 목사님과 선교위원들, 연합장로교회 장윤기 목사님 김순홍 목사님과 선교장로님들, 밴쿠버 민기 목사님과 선교위원들, 신기황 목사님과 주일예배드리며 선교열정으로 불사르다. 서북침례교 월례회 모임에 들려 카리브신학원 디민과정설치와 쿠바한인후예 비전선교 요청하면서 DCMi 정태회 목사님 선교보고와 황선규 목사님의 GSM 선교현황 경청하며 선교열정을 고취하다. 이 지역 방문 중 숙식 선교지원하여주신 열방교회 강성수 목사님, 주사랑교회 임철수 목사님, 밴쿠버 한인침례교회 민기 목사님, 시아틀연합장로교회 김순홍 목사님, 강세흥 장로님께 특별감사하다.

 

정경석 선교사 드림

  • 58+ 414-773-1433, 셀
  • 58+ 293-433-1178, 신학교/숙소
  • 58+ 412-305-0190, 셀
  • 미주셀폰 415-712-6023

 

기도 해 주세요:

  • 카리브복음신학원 현지적응과 성숙
  • 개척된 8개교회의 지속적 성장과 부흥
  • 신학들이 개척하는 5개교회의 성장과 부흥
  • 졸업생들이 새로히 개척하는 2개교회의 발전
  • 금년 졸업식과 도전:
    • 졸업경비 조달 ($3000불 중 $2000 지원요청)
    • 옆 공터 구입으로 유치원 어린이 노리터로 사용 $2000 지원요청 ($10K 이었으나 현 환룰제로 가능하여지다)
    • 시내버스 자동차 구입으로 신학교 재정독림: $10K-$20K 지원요청

 

추신: 1/4분기 선교편지 (1월-3월) 미주 서부지역방문으로 1-2주 늦어집니다.  6월 중순까지 미주에 머물다가 카리브복음신학원 졸업 (7월 8일 예정) 준비로 베네수엘라로 갈 예정입니다.

Categories: 선교지소식